
2002년? 3년? '공룡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를 보고 최규석 이라는 이름을 검색해서
http://www.mokwa.net 을 알게 되고, 머리 복잡한 일들이 있을때 들러서
짧은 글과 그림을 감상하고는 했는데..
벌써 5~6년이 지나 서점에서 어떤 책의 표지에 습지생태보고서의 캐릭터들이 보여
다시금 모과넷에 접속해서 최규석님의 글과 그림들을 둘러보니
이미 봤었던 글이나 그림.. 혹은 처음 접하게 되는 글과 그림들이
새롭게 느껴지는건.. 나이가 좀더 들수록 생각이 많아진다
난 노력하는 원숭이 인가.. 놀림받는 원숭이 인가.. 아니면 놀리는 원숭이인가..?
http://www.mokwa.net 을 알게 되고, 머리 복잡한 일들이 있을때 들러서
짧은 글과 그림을 감상하고는 했는데..
벌써 5~6년이 지나 서점에서 어떤 책의 표지에 습지생태보고서의 캐릭터들이 보여
다시금 모과넷에 접속해서 최규석님의 글과 그림들을 둘러보니
이미 봤었던 글이나 그림.. 혹은 처음 접하게 되는 글과 그림들이
새롭게 느껴지는건.. 나이가 좀더 들수록 생각이 많아진다
난 노력하는 원숭이 인가.. 놀림받는 원숭이 인가.. 아니면 놀리는 원숭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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